26/06/24 구리·알루미늄 급락, 지금 모르면 손해 보는 3가지


1. 비철금속 시장 한파


  •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인플레이션 억제. 고금리 기조 장기화 전망.


  •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강경(매파적) 발언.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대두.


  • 산업금속 전반 매도 압력 확대.


  • 차입 비용 상승. 경기 둔화 우려. 산업용 금속 수요 전망 약화.


  • 아연, 주석 6월 11일 이후 최저치. 납, 니켈 4월 중순 이후 최저치 하락.



2. 구리·알루미늄 하락 원인


✅ 구리 (전기동)


  • 5주 만의 최저 수준 하락.


  • 중국 생산 증가 부담. 5월 정련동 생산량 126만 톤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


  • 황산 등 부산물 가격 상승. 제련 수익성 개선으로 생산 확대 지속.


  • 공급 증가 및 수요 둔화 동시 부각. 가격 상승 여력 제한.


✅ 알루미늄


  • 3개월 만의 최저 수준 하락.


  • 미국, 이란 대상 60일간 제재 면제 승인.


  • 호르무즈 해협 물류 정상화 기대감 확산. 원유 및 LNG 운송량 점진적 회복.


  • 걸프 지역, 글로벌 알루미늄 공급 9% 차지. 물류 차질 우려 완화로 공급 프리미엄 축소.



3. 미국 기술주 하락 및 안전자산 이동


  • 뉴욕증시 기술주 중심 매도세. 하락 출발.


  • 아시아 반도체주 급락. 미국 시장 투자심리 악영향.


  • 찰스슈왑 분석: 반도체 업종 타격 시작, 기술주 전반으로 약세 확산.


  • 애플,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 동반 하락. 지수 부담 가중.


  • 24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 대기. 관망세 뚜렷. (AI 반도체 수요 핵심 가늠자).


  • 주식 매도 대금, 미국 국채(안전자산) 유입. 국채 가격 상승, 금리 하락.



4. 시장 관찰 및 시사점 (나만의 이야기)


  • 최근 원자재 및 증시 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시장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음 확인.


  • 특정 지표(미국 금리, 중국 생산량, 중동 정세) 하나에 시장 전체 요동.


  • 철저한 관망 및 리스크 관리 필요성 대두.


😊 나만의 이야기: 

평소 관심 있게 지켜보던 구리 관련 주식의 변동성이 유독 심해진 것을 체감합니다. 

장바구니 물가도 심상치 않은 요즘,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5. 핵심 궁금증 Q&A 5가지


Q1. 비철금속 가격이 전체적으로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A1. 미국의 고금리 유지 전망 때문입니다. 

이자가 비싸지면 기업 투자가 줄고 경기가 둔화되어, 결과적으로 산업에 쓰이는 금속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불안감이 커졌습니다.

 

Q2. 구리 가격이 유독 더 떨어지는 이유는? 

A2. 세계 최대 구리 소비국이자 생산국인 중국의 생산량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수요는 줄어들 걱정을 하는데, 물건(공급)은 오히려 늘어나니 가격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Q3. 알루미늄 가격과 중동 정세는 무슨 상관? 

A3. 중동 지역은 전 세계 알루미늄 공급의 약 9%를 차지합니다. 

최근 미국과 이란의 관계가 일시적으로 풀리면서 막혔던 바닷길(호르무즈 해협)이 뚫릴 것이란 기대감에 공급이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되어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Q4. 잘 나가던 미국 기술주들이 하락한 이유는? 

A4. 아시아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하락 여파가 미국으로 번졌습니다. 

또한, 곧 발표될 주요 반도체 기업(마이크론)의 실적을 먼저 확인하고 투자하려는 관망 심리가 작용했습니다.

 

Q5. 이런 불안한 시기, 돈은 어디로 몰리나? 

A5. 위험한 주식이나 원자재를 팔고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꼽히는 '미국 국채'로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채를 사려는 사람이 많아져 국채 가격은 오르고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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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출처: 산업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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