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2 금값 폭등! 가짜 걱정 없는 '크림 골드'로 자산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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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값이 치솟으면서 투자자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금테크(금+재테크)’ 열풍이 불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제 금은방에 가지 않아도 스마트폰 앱이나 홈쇼핑으로 간편하게 금을 사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주요 내용을 3가지 핵심 포인트로 짚어 드릴게요.




1. 네이버 크림(KREAM), 이제 '한정판 운동화' 대신 '금' 거래


스니커즈 리셀로 유명한 플랫폼 '크림'이 개인끼리 금과 은을 사고팔 수 있는 '크림 골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 무엇을 파나? 반지 같은 장신구가 아니라, 가치가 명확한 골드바, 실버바, 코인 같은 표준 제품만 거래합니다.


  • 믿을 수 있나? 크림의 강점인 '검수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만약 가짜 금을 팔다 걸리면 판매 대금의 15%를 벌금으로 내야 하고, 구매자가 가짜를 받게 되면 구매가의 300%를 보상해 줄 정도로 철저합니다.


  • 인기 상품: '골드바 3.75g(한 돈)'이 가장 인기이며, 가격은 대략 92만~93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2. 홈쇼핑은 지금 '금칠' 중 (매출 372% 급등)


TV 홈쇼핑과 모바일 라이브 방송에서도 금 판매가 기록적인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 CJ온스타일: 올해 1~2월 골드바 판매액이 직전 두 달보다 무려 372%나 늘었습니다.


  • 롯데홈쇼핑: '금은방' 콘셉트의 모바일 방송을 시작했는데, 한 번 방송에 7억 원어치의 골드바와 실버바 세트가 팔리기도 했습니다.


  • 특이점: 금값이 너무 비싸지자 상대적으로 저렴한 실버바(은)를 찾는 수요도 함께 늘고 있습니다.



3. 왜 이렇게 난리일까?


한마디로 "금값이 계속 오를 것 같아서"입니다.


  • 현재 시세: 최근 금 시세는 1g당 약 24만 원 안팎을 기록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인식의 변화: 이제 금은 어려운 투자가 아니라 편의점, 홈쇼핑, 앱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 속 재테크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 한 줄 요약


"금값이 계속 오르자 네이버 크림, 홈쇼핑 등 유통업계가 앞다투어 금 판매에 나섰고, 소비자들은 가짜 걱정 없는 플랫폼을 통해 금과 은을 쇼핑하듯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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